[이지수학] 하와이매쓰 AI, 교사를 대체하는 게 아니라 더 날카롭게 만든다
- howhyceo
- 9월 11일
- 3분 분량
이지수학 이선희 원장님 인터뷰

Q. 최근 교육계에서는 AI가 교사를 대체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실제로 하와이매쓰를 활용해 보신 원장님은 어떻게 보시나요?
A. 많은 분들이 그런 걱정을 하지만, 저는 정반대의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하와이매쓰는 교사의 자리를 빼앗는 것이 아니라, 교사의 전문성을 더 날카롭게 만드는 도구
라고 생각합니다. 현장에서 느끼는 가장 큰 차이는, 교사가 반복적이고 기계적인 업무에서 해방된다는 점이에요. 채점, 오답 분류, 문제지 제작은 하와이매쓰가 자동으로 해주니, 저는 학생 개별 지도를 정교하게 설계하고, 학부모와 상담하는 등 본질적이고 가치 있는 부분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AI 수학 학습이 교사를 대체한다”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교사의 존재 가치를 더 강화합니다. 교사는 데이터 분석 결과를 기반으로 학생의 사고 과정을 해석하고, 학습 동기를 불어넣고, 맞춤형 전략을 제시하는 역할을 하게 되죠. 결국 교사의 영향력은 오히려 더 커지고 있습니다.
Q. 하와이매쓰를 현장에서 활용하며 가장 크게 달라진 부분은 무엇인가요?
A. 예전에는 학생 문제지를 채점하고, 틀린 문제를 모아 다시 정리하는 데 하루 1시간 이상이 걸렸습니다. 학생 수가 많아질수록 그 시간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서 교사로서는 감당하기 벅찼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하와이매쓰 AI가 자동으로 채점과 오답 분석 리포트를 제공해주니, 그 시간을 온전히 학생 개별 지도와 수업 준비에 쓸 수 있습니다.
특히 하와이클래쓰의 스스로 후행학습 기능이 큰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학생이 문제를 틀리면 단순히 결과만 보여주는 게 아니라, 과거 학습 결손을 추론하고 필요한 개념 학습을 자동으로 제시합니다. 학생은 AI가 안내하는 경로를 따라 자기주도적으로 학습을 이어가고, 교사는 그 과정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면서 “왜 막혔는지, 어떤 개념을 보완해야 하는지”를 정밀하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틀렸다’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어디서부터 막혔고 지금 어떤 학습을 하고 있는지’까지 보이니 수업의 질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Q. 학부모 상담에서는 어떤 차이를 느끼셨나요?
A. 학부모님들이 가장 만족하는 부분이 바로 하와이매쓰 리포트입니다. 상담을 하면 항상 “우리 아이가 어디에서 막히고 있는지, 그리고 지금 제대로 따라가고 있는지”를 묻습니다. 예전에는 교사가 노트를 일일이 분석해야만 답할 수 있었지만, 이제는 하와이매쓰가 생성한 리포트를 바로 보여드릴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최근 함수 단원에서는 그래프 해석은 잘했지만, 식 세우는 단계에서 자꾸 막힌다”
라는 구체적인 결과가 나옵니다. 학부모님은 단번에 이해하시고, 상담은 더 신뢰감 있게 진행됩니다. 게다가 하와이클래쓰에서 아이가 스스로 후행학습을 진행한 기록까지 함께 보여드리면, “단순히 문제를 틀린 게 아니라, 실제로 보완하고 있구나”라는 확신을 얻으시더군요. 학부모 입장에서는 눈에 보이는 데이터가 곧 신뢰이고, 교사와 학원에 대한 만족도로 이어집니다.
Q. 교사 입장에서 하와이매쓰의 가장 큰 가치는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A. 저는 하와이매쓰를 ‘확장된 조교’라고 정의합니다. 교사를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교사의 전문성을 확장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교사의 시간이 가장 많이 소모되는 채점, 오답 정리, 진도 관리 같은 부분을 맡아주니, 교사는 교육의 본질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하와이매쓰 AI 수학 학습 데이터는 교사의 직관과 결합할 때 더 강력해집니다.
AI는 방대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학생의 성취 패턴과 출제 의도를 분석해 보여줍니다. 하지만 그 데이터를 실제 수업에 반영하고, 학생 맞춤형으로 해석하는 것은 결국 교사의 몫입니다. 저는 이 지점을 통해 오히려 교사의 가치는 더 커진다고 생각합니다. AI가 수업을 빼앗는 것이 아니라, 교사의 날을 더 날카롭게 세워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죠.
Q. 학생들의 하와이클래쓰에 대한 반응은 어떤가요?
A. 학생들은 생각보다 빠르게 적응하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입니다.
특히 하와이클래쓰에서 제공하는 스스로 후행학습 과정
은 아이들에게 부담을 덜 주면서 자기주도 학습을 가능하게 합니다. 교사가 직접 지적하면 방어적인 태도를 보이는 학생도, AI가 제시하면 객관적인 데이터로 받아들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수용합니다.
이 변화는 수업 태도에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오히려 학생들이 교사에게 더 적극적으로 질문하고, 수업 참여도가 높아졌습니다. 결국 AI가 학습의 첫 관문을 열어주고, 교사가 그 과정을 성장으로 이어가는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진 것입니다.
Q. 앞으로 하와이매쓰와 하와이클래쓰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요?
A. 지금도 충분히 훌륭하지만, 앞으로는 풀이 습관과 사고 과정까지 연결된 정밀 분석이 제공되면 좋겠습니다. 학생이 단순히 어떤 개념을 틀렸는지만이 아니라, 어떤 사고 패턴에서 오류가 발생했는지를 알려주면 교사의 지도는 한층 입체적이고 효과적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또한 교사용 대시보드에서 학급 전체의 흐름과 개별 학생의 학습 기록을 동시에 조망할 수 있다면 학원 운영에도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하와이매쓰가 이미 제공하는 데이터가 충분히 강력하지만, 이런 부분이 보강된다면 교사 입장에서는 정말 완벽한 학습 관리 도구가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Q. 마지막으로, 교사와 AI의 관계를 한마디로 정리해 주신다면요?
A. 저는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하와이매쓰는 교사를 대체하는 게 아니라, 교사를 더 날카롭게 만든다.”
교사의 시간을 되돌려주고, 학생에게는 스스로 후행학습의 기회를 제공하며, 학부모에게는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를 줍니다. 이 세 가지가 모두 동시에 충족되는 경우는 흔치 않습니다.
하와이매쓰와 하와이클래쓰의 AI는 단순한 자동화 도구가 아니라, 교사와 함께 협력하며 교육 현장을 더 풍성하게 만드는 파트너입니다. 저는 이것이야말로 미래 교육의 핵심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교사, 학생, 학부모 모두가 만족하는 균형, 그것이 하와이매쓰가 만들어가는 변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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