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체스터디] “하와이매쓰·하와이클래쓰, 현장을 이해하고 즉시 반영하는 진짜 파트너”
- howhyceo
- 9월 10일
- 3분 분량
하와이매쓰는 단순한 문제은행을 넘어 학원 운영과 수업 방식을 혁신하는 교사용 AI 플랫폼입니다. 이번 인터뷰의 주인공은 아체스터디 김채원 원장님입니다. 김 원장님은 하와이매쓰 초기 베타테스트부터 최근 개편 버전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며, 교재와 문제은행을 모두 활용해 오신 분입니다. 실제 수업과 학부모 상담 현장에서 어떤 변화를 경험했는지, 생생한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Q. 하와이매쓰를 도입하기 전, 어떤 고민이 있었나요?
사실 기존에도 문제은행을 여러 가지 써왔습니다. 하지만 늘 한계가 있었죠. 문제를 뽑는 건 쉽지만, 그 문제들이 실제 수업 교재와 연결되지 않는다는 점이 가장 불편했습니다. 교재로 수업을 하고 나면, 다시 문제은행에서 비슷한 문제를 찾아야 했고, 오답 관리도 따로 해야 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선생님들의 시간이 많이 소모됐고, 학생 관리가 체계적으로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Q. 하와이매쓰를 처음 접했을 때 어떤 점이 달랐나요?
가장 인상 깊었던 건 학원 전용교재가 문제은행에 그대로 들어간다는 점이었습니다. 수업 후 학생이 풀었던 교재의 문제들이 즉시 데이터화되어 오답노트와 성취도 분석으로 이어지니, 흐름이 아주 매끄럽더군요. 예전에는 따로 준비해야 했던 과정이 자동으로 연결되니까 수업 준비와 운영 효율이 크게 올라갔습니다.
Q. 콘텐츠팀과의 협업 경험은 어땠나요?
저는 하와이컴퍼니 콘텐츠팀의 빠른 대응과 현장 이해도에 정말 놀랐습니다. 필요하거나 불편한 점을 남기면 즉시 반영이 되고, 오히려 먼저 연락을 주셔서 의견을 구체적으로 물어보십니다. 단순히 기술 지원을 하는 수준이 아니라, 수업 운영과 학습 방법 전반에 대해 깊이 대화할 수 있다는 게 차별점이었어요.
솔직히 “직원들이 학원 경험이 없으면 안 뽑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모두 현장을 잘 이해합니다. 회사가 커지면 이런 밀착 지원이 어려워질 수도 있겠지만, 지금까지는 다른 회사에서는 경험하지 못한 즉각적인 피드백과 반영을 받았습니다.
Q. 수업 현장에서 학생들의 반응은 어땠나요?
학생들은 하와이매쓰의 QR 코드 채점과 자동 오답노트 기능을 가장 좋아했습니다. 수업이 끝나면 교재 문제를 QR 코드로 바로 채점하고, 오답이 정리되니 다시 풀기가 편하다고 하더군요. 예전에는 교사가 오답을 모아줘야 했는데, 이제는 학생 스스로 확인하니 자기주도 학습 습관이 자연스럽게 자리 잡는 걸 볼 수 있었습니다.
Q. 학부모 상담에서는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학부모 상담 때 가장 큰 변화는 데이터 기반 상담이 가능해졌다는 점입니다. 예전에는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라는 추상적인 설명에 그쳤다면, 지금은 아이의 성취도 분석표와 학습 포트폴리오를 보여주며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예를 들어 “최근 3주 동안 함수 단원에서 약했던 부분을 보완했고, 다음 주에는 방정식 단원 결손을 짧게 보강할 예정입니다”라고 말하면 부모님이 훨씬 신뢰하시죠. 이 덕분에 학부모 만족도와 재등록률 모두 긍정적인 효과가 있었습니다.
Q. 하와이클래쓰 개편 버전은 어떻게 활용하고 계신가요?
개편 버전에서 가장 편리했던 건, 하와이매쓰에서 만든 문제지를 굳이 학생에게 전송하지 않아도 실시간으로 동시에 생성된다는 점이었습니다. 수업 중 문제를 곧바로 공유할 수 있으니, 교사와 학생 모두 시간과 노력을 아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학생이 스스로 문제를 출제할 수 있는 기능도 적극 활용했습니다. 저는 이 기능을 자기주도적 학습 코칭과 연결했는데, 학생이 직접 문제를 만들고 풀어보는 과정에서 개념 이해가 깊어지고 학습 참여도도 높아졌습니다.
Q. 하와이클래쓰의 인공지능 성취도 분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하와이클래쓰의 가장 큰 강점 중 하나는 인공지능 성취도 분석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학생이 맞혔는지 틀렸는지만 보여주는 게 아니라, 현재 성취도와 과거 결손 개념을 함께 추론해 주니까 지도 방향을 잡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교사가 수업 시간에 미처 발견하지 못한 약점까지 드러나기 때문에, 상담과 과제 설계가 훨씬 정밀해졌습니다.
특히 학년·학기와 상관없이 성취도를 기준으로 학습 경로를 제시해 주는 점이 좋습니다. 고등학생이더라도 중등 과정에서 막혀 있다면 바로 그 부분을 짚어 주고, 반대로 기초가 탄탄하다면 심화로 자연스럽게 연결되니까 학생 개별 맞춤 학습이 가능해집니다. 학부모 상담에서도 “우리 아이가 지금 어디에 서 있는지”를 수치와 데이터로 확인할 수 있으니 신뢰도가 높아졌습니다.
Q. 앞으로 하와이매쓰·하와이클래쓰에 바라는 점은 무엇인가요?
지금처럼 현장의 목소리를 빠르게 반영하는 운영 방식을 계속 이어갔으면 합니다. 회사가 성장하면 쉽지 않을 수 있겠지만, 하와이매쓰의 차별화된 강점은 바로 이 소통과 반영 속도라고 생각합니다. 또, 앞으로 더 많은 교재와 콘텐츠가 연동되면 학원의 운영 효율은 더욱 커질 거라 기대합니다.
한마디로 정리한다면?
저는 하와이매쓰·하와이클래쓰를 단순한 문제은행이 아니라, 학원의 실제 운영과 학습 지도를 함께 성장시켜주는 파트너라고 생각합니다. 베타테스트부터 개편까지 함께하면서, 빠른 개선과 깊이 있는 현장 이해가야말로 하와이만의 가장 큰 차별점이라는 걸 확실히 느꼈습니다.
인터뷰 녹음본을 토대로 인공지능이 요약한 내용입니다.
하와이매쓰 문제은행: 전용교재 그대로 연동 → 오답학습 즉시 가능
콘텐츠팀의 빠른 대응과 학원 운영 이해도 → 현장 밀착 지원
하와이클래쓰 개편: 문제지 실시간 공유 + 학생 스스로 출제 기능
자기주도학습 코칭 활용 → 학생 반응 긍정적
베타부터 개편까지 참여하며 확인한 차별화된 성장과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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